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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글로벌인재포럼 폐막

양성희 기자  2012.10.31 1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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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3~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신문 주최‘글로벌인재포럼 2012’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든 브라운 전 영국총리, 김황식 국무총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등이 자리했다. (한국경제 제공)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글로벌인재포럼 2012’가 폐막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이 최고의 복지다’라는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가 기조연설에서 국제적 공조를 통한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한 혜안을 내놓는 등 사흘간 진행된 포럼에선 경제위기 해법이 여러 각도에서 제시됐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도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로벌인재포럼은 한국경제가 ‘인재가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2006년 이후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 7번째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