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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3~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신문 주최‘글로벌인재포럼 2012’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든 브라운 전 영국총리, 김황식 국무총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등이 자리했다. (한국경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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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글로벌인재포럼 2012’가 폐막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이 최고의 복지다’라는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가 기조연설에서 국제적 공조를 통한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한 혜안을 내놓는 등 사흘간 진행된 포럼에선 경제위기 해법이 여러 각도에서 제시됐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도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로벌인재포럼은 한국경제가 ‘인재가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2006년 이후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 7번째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