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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노조파괴 전문회사' 보도 등 5편 선정

제265회 이달의기자상 결과

한국기자협회  2012.10.29 16: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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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5회(9월) 이달의 기자상에 한겨레의 ‘노조파괴전문 자문회사 7년간 14개 노조 깼다’ 등 5편이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성균관대 교수)는 26일 심사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사회부 김소연 기자 ‘노조파괴 전문 자문회사 7년간 14개 노조 깼다’

◇지역취재보도부문 △대구MBC 뉴스취재팀 도성진 기자, 영상취재팀 이동삼 기자 ‘국제대회 경제효과 부풀리기’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이창우, 맹대환, 구용희, 류형근 기자 ‘나주 초등학생 납치 성폭행 최초보도’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보도제작국 박치현, 서하경, 전상범 기자 ‘탐사기획-한반도 바다가 변하고 있다’

◇전문보도부문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류형근 기자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