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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다가오는 경제지진' 화제

양성희 기자  2012.10.24 14: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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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이 지난달 한국경제의 위기징후와 해법을 주제로 연 ‘제20차 국민보고대회’에서 발표한 보고서 ‘다가오는 경제지진’에 각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 총리실, 지식경제부, 현대백화점, 기업은행 등에서 보고서를 추가 요청하는 등 인기를 끌어 같은 제목으로 책을 출간했다.

국민보고대회팀 기자들에겐 강의 요청도 들어왔다. 서양원 경제부장이 지난 8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경제위기 극복법에 대한 특강을 한 것이 시작이었다. 서 부장은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등에서도 특강을 이어가고 있다.

9명의 매경 기자들이 작성한 보고서 ‘다가오는 경제지진’은 경제위기를 지진에 비교하면서 우리경제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액션플랜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