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경남은 1일 신임 보도국장에 이재달 경영기술국장을 임명했다.
이 국장은 1990년 7월 마산MBC 기자로 입사해 취재부장, 경영관리부장, 보도제작국장, 경영기술국장으로 일했다. 경남울산기자협회장도 역임했다.
이 국장은 “진주MBC와 창원MBC의 법인 통합으로 규모가 커진 MBC경남 보도국은 그 위상에 걸맞게 좋은 뉴스를 발굴하는 것이 사명”이라며 “30여명 기자들이 화합적 결합을 이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구심점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