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5월3일 '김재철 사장, J씨 오빠에게도 특혜?' 제목의 기사에서 무용가의 오빠 J모씨가 해외로 도피한 범죄혐의자이며 중국에서 무가지 등을 만들며 생활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J씨는 2001년 이후 자유롭게 해외출입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으며 J씨는 "범죄 혐의로 해외 도피한 사실이 없고 50년 전통 한글판 신문인 흑룡강 신문의 장춘 지사장을 맡아 일해왔다고"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