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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간 기자들…보람과 성찰의 이중주

한국기자협회 재능기부 저널리스트

김성후 기자  2012.07.18 15: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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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2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기자와 놀자’ 부스는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기자협회 재능기부 저널리스트들이 움직이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서울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11~14일 서울진로직업박람회 현장에서 강연하고 상담하는 등 재능기부를 본격화하고 있다.

학생들은 현직 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기자라는 직업을 이해하면서 언론인의 꿈을 키우고 있다. 기자들은 자신의 재능으로 학생들을 기쁘게 한다는 보람을 느끼는 한편 기자생활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고 있다.

기자생활을 하면서 얻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의기투합한 28명의 기자들로 이뤄진 한국기자협회 재능기부 저널리스트. 그들의 활약은 계속된다. 쭉~



   
 
  ▲ 한국기자협회 재능기부 저널리스트들이 학생들과 만났다. 박종률 한국기자협회 회장이 서울 선일여고에서 기자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 조정진 세계일보 문화부장이 서울 정의여고에서 기자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