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KBS가 첫 선을 보인 IT 전문 프로그램 ‘차정인 기자의 티타임’. |
|
| |
“갤럭시S3와 아이폰5 중에 뭘 사야할까?” “3G와 LTE는 뭐가 다르지?”
IT는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됐다. 그러나 궁금한 게 있어도 혼자 끙끙 앓아야 했던 사람들은 KBS가 처음 선보이는 IT 전문 프로그램 ‘차정인 기자의 티타임’을 주목할 만하다.
KBS 보도본부 인터넷뉴스부(주간 김인영)가 만드는 IT 전문 인터넷 전용 프로그램 ‘차정인 기자의 티타임(T-time)이 12일 첫 방송을 내보낸다.
‘티 타임’의 ‘T’는 테크놀로지의 영문 머리글자다. 차 한 잔 마시는 시간만 투자하면 급변하는 IT 이슈를 손쉽게 따라갈 수 있다는 의미다.
‘티타임’은 매회 IT 전문가를 초청해 까다로운 IT 이슈를 알기 쉽게 풀어낼 계획이다. 12일 첫 방송에는 카이스트 이민화 교수가 출연해 ‘스마트월드의 미래와 모바일 네트워크로 통하는 신인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또 ‘위클리T’ 코너에서는 필수적인 IT 정보를 제공한다.
매주 목요일 저녁 KBS 인터넷뉴스(www.kbsnews.com)를 통해 방송될 ‘티타임’은 KBS DMB HEART와 KBS 인터넷24 뉴스, KBS 뉴스앱, K 플레이어 등과 팟캐스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KBS는 지난 2007년 ‘화난 사람들’을 시작으로 지상파 방송사 중에 유일하게 인터넷 전용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