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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뉴시스에서 누구를 만날까?'

뉴시스 '릴레이 희망메시지' 호평

장우성 기자  2012.07.06 11: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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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릴레이 희망메시지'의 홈페이지 화면.  
 

‘오늘은 뉴시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누가 희망 메시지를 전달해줄까?’

뉴시스가 지난달 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시작한 ‘릴레이 희망메시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릴레이 희망메시지’는 각계 유명인사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곁들여 독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코너.

지금까지 가수 김장훈 씨, 배우 심이영, 성유리, 송새벽, 박보영, 전혜빈, 한채아 씨를 비롯해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시진 감독, LG 트윈스 김기태 감독 등이 등장했다.


아이유씨의 메시지도 인기를 끌었다.  “안녕하세요. 가수 아이유입니다. '눈물이 나오는데 활짝 웃어???♬' 세상 살기 쉽지 않지만 '좋은 날 되세요. 저도 콘서트 열심히 할께요.^-^”

고용노동부 이채필 장관, KB투자증권 노치용 사장 등도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뉴시스는 “지속적으로 희망메시지 릴레이를 연재할 예정”이라며 “주위 지인이나 동료, 대중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은 일반인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