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파업 등 언론계 주요 현안을 다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민주통합당 위원들이 확정됐다.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수석 부대표는 5일 상임위 배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문방위 간사에 최재천 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문방위원은 그밖에 김윤덕, 김한길, 노웅래, 도종환, 배재정, 신경민, 유승희, 윤관석, 장병완, 전병헌, 정세균, 최민희 의원 등 13명이다.
애초 문방위를 지원했던 임수경, 정청래 의원은 각각 행정안전위원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배치됐다. 18대 국회 문방위 민주당 간사였던 김재윤 의원은 국방위원회에 배정됐다. 민주통합당 문방위 지원자는 총 2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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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통합당 19대 문방위 위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