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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50년 인사이드 스토리

최양묵 전 MBC프로덕션 대표이사

양성희 기자  2012.07.04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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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68년 MBC에 입사해 29년을 근무한 저자가 풀어놓는 ‘MBC의 50년 역사’ 이야기다.

저자는 책을 내게 된 이유로 “또 다른 50년을 기획하는데 먼지 한 알 같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들었다. 지나온 시간을 통해 MBC의 내일을 내다보고자 한 것이다.

현재 MBC는 노조의 장기파업과 사측의 도를 넘은 대응으로 갈등을 겪고 있다. 저자는 책의 말미에서 현 사장을 포함해 18명의 MBC 사장 출신들 면면을 살피고 1987년 창립 이래 노조의 역사를 설명하며 MBC가 꽉 막힌 길을 어떻게 풀 수 있을지 독자들에게 고민할 거리를 던졌다.

-W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