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KBS, MBC, EBS 등 3대 공영방송 이사회의 새 이사진 및 사장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
방통위는 28일 전체회의를 열어 KBS, 방송문화진흥회, EBS의 이사 및 임원 선임 계획을 의결했다.
방통위가 이번에 선임하는 임원은 KBS 이사 11인, 방문진 이사 9인·감사 1명,EBS 사장 1명·이사 9명·감사 1명 등 총 32명이다.
방통위는 이사 및 사장직의 경우 공개모집 방식으로 후보자를 접수하고, 8월 중 현 이사회의 임기가 만료되는 KBS와 방문진의 이사 후보자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간 응모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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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방통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