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파이낸셜뉴스 '손글씨' 제호 눈길

이대호 기자  2012.06.27 15:58:28

기사프린트

파이낸셜뉴스가 창간 12주년을 맞아 독자들을 대상으로 손글씨로 쓴 ‘파이낸셜뉴스’ 제호 공모 이벤트를 벌여 우수작을 뉴스사이트(www.fnnews.com) 제호로 활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손글씨 제호는 7월 말까지 걸릴 계획이다.

공모는 지난 4~24일 독자가 직접 손으로 제호를 쓰고 그것을 카메라로 찍어 파이낸셜뉴스 페이스북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3주 동안 100명이 넘는 독자들이 이벤트에 참여했다.

파이낸셜뉴스 온라인편집부 한 관계자는 “파이낸셜뉴스가 독자참여형 뉴스사이트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벤트”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