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전국기자협회장에 박장훈 기자(대전총국)가 선출됐다.
KBS전국기자협회는 지난 21·22일 이틀 동안 제10대 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143명이 투표에 참가해 찬성 136표(95.0%)로 박장훈 기자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장훈 신임 협회장은 2004년 KBS 공채 30기로 입사했으며 임기는 1년이다.
박 협회장은 “상처 입은 KBS 뉴스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KBS가 기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며 일할 수 있는 터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국기협을 이끌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BS전국기자협회는 KBS 전국 지역총국 기자들의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