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교과서에도 실린 나만의 메모짱

경향신문 최상희 기자

양성희 기자  2012.06.06 13:50:02

기사프린트


   
 
   
 
이 책은 학습 능력을 키우는 메모법을 다루고 있다. 최상희 기자가 제시하는 ‘메모의 기술’은 중학교 1학년 생활국어와 국어 교과서에도 실려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최 기자는 과거 교편을 잡은 경험이 있고 현재는 편집기자로 재직 중이다.

“메모만 잘해도 우등생”이라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자 책을 관통하는 핵심이다. 저자는 ‘메모 전도사’답게  꼼꼼하고 세세한 설명을 곁들여 메모 잘하는 법을 알려준다. 공부단계별, 과목별, 주제별 메모법을 각각 풀어 전한다.

“기자의 취재수첩은 훌륭한 메모 교본”이라며 취재과정에서 적는 정보와 학생들이 수업에서 하는 필기를 비교해 설명하는 대목이 눈길을 끈다.

-글로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