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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호 한국경제신문 기자 별세

양성희 기자  2012.05.28 15: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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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김천호 한국경제 기자  
 
김천호 한국경제신문 기자(편집부 차장)가 27일 오전 8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고인은 평소 뜻대로 신장, 각막, 간, 췌장 등을 기증해 5명에게 새 생명을 안겨주며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중부일보와 경기일보를 거쳐 1999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편집기자로 근무했다. 2007년 ‘용산 빅뱅’이란 지면으로 한국편집기자협회에서 제27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례는 29일 한국경제신문 사우장으로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