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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혜 데일리안 지회장

양성희 기자  2012.04.25 15: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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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데일리안 초대 지회장에 동성혜 차장이 선출됐다.

동 초대 지회장은 1995년 월간 유아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여성신문과 데일리서프라이즈를 거쳐 2008년 데일리안에 입사, 현재 정치부 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 지회장은 “데일리안 기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