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다양한 스마트기기 이용을 일컫는 ‘N스크린’의 서비스 이용자 3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지난해 11월) 스마트폰(54.2%), 데스크톱PC(12.8%), 노트북(11.7%), 태블릿PC(10.3%) 순으로 집계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N스크린 이용자들은 TV 프로그램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그 가운데서도 스마트폰(44.4%)을 가장 많이 이용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과 함께 TV를 시청할 경우 장르는 연예·오락(52.5%), 뉴스(45.3%), 영화(41.9%), 드라마(31.9%)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