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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한국기자협회 제1차 정기 이사회 및 총회가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 ||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1차 정기 이사회를 열어 머니투데이 더벨 등 6개 언론사의 신규 가입 신청을 승인했다.
가입 승인된 언론사는 머니투데이 더벨, 조선경제i, 신아일보, 데일리안, 여성신문, 울산매일신문 6개사다. 민영통신사 뉴스1의 가입 신청은 재석 이사의 과반 표를 얻지 못해 부결됐다.
또한 이사회는 운영규정의 하나인 상벌조항 개정을 가결했다. 기존 조항인 ‘본 회의 정해진 회비를 6개월 이상 미납 시 이사회에서 본회 활동과 회원자격을 정지시킬 수 있으며 1년간 미납 시 회원자격이 상실된다’에서 6개월은 3개월로, 1년은 6개월로 개정됐다.
이사회에 이어 열린 총회에서는 박록삼 서울신문 기자와 서영석 대전MBC 전 보도국장을 감사로 선출했다.
이번 정기 이사회 및 총회는 기자협회가 지난해에 사단법인으로 출범·회장 직선제를 도입한 이후 처음 열린 것이다.
총회 뒤에는 '2012 기협 축구대회' 서울대회와 전국대회의 대진 추첨이 각각 이뤄졌다.
양성희 기자 yang@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