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언론재단(이사장 정창영)은 2012년 제16회 삼성언론상 시상식을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언론계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수상자에게 3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어젠다상 대표 수상자에게는 4주간 미 하와이주립대에서 시행되는 미래이슈연구 과정의 연수 기회를 준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어젠다상=중앙일보 ‘세금 감시 잘 해야 일류시민 된다’ 시리즈(진세근 부장, 정기환, 정영진, 이승녕, 고성표, 권근영 기자)
△취재보도상=경향신문 ‘10대가 아프다’ 시리즈(류인하, 박효재, 이혜인, 배인규, 이재덕, 곽희양 기자)
△논평비평상=한국일보 ‘이준희 칼럼’(이준희 논설위원)
△사진영상편집상=전주MBC ‘새만금 방조제 유실’(홍창용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