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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시대의 중국

조선일보 이혁재 기자 옮김

양성희 기자  2012.02.29 15: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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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특파원을 지낸 일본인 기자가 쓴 책을 도쿄 특파원을 지낸 한국인 기자가 옮겼다.

2012년 시진핑을 중심으로 새로운 지도부가 출범하며 큰 변화를 겪을 중국의 앞날을 예측하는 것은 두 나라 모두에게 중요한 일이다. 2013년 본격적으로 시작될 시진핑 시대의 중국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할 것이다.

저자는 중국을 거대한 코끼리에 비유하며 특정 부분만을 보면서 예측하는 것을 경계한다. 이 책은 정치와 정책, 대외관계 등 다각적인 면에서 중국을 조망하고 있다. -청림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