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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김학인 이사장 금품로비' 등 7편

제25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이대호 기자  2012.02.28 15: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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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한국기자상심사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성균관대 교수)는 28일 제257회(1월) 이달의 기자상 심사회의를 열어 한국일보의 ‘김학인 한예진 이사장, 정권 실세 금품로비 의혹 연속 특종보도’ 등 총 7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7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작이다.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김영화 기자 외 ‘김학인 한예진 이사장, 정권실세 금품로비 의혹 연속 특종보도’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박병률 기자 ‘공정위, 카드결제사업자 전격조사’

◇기획보도 신문부문
△중앙일보 홍권삼 기자 외 ‘멈춰 학교폭력’
△한겨레신문 안수찬 기자 외 ‘탐사기획 ‘2012 트위플 혁명’’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권민철 기자 외 ‘회색근로자 ‘특고’를 아시나요?’

◇전문보도부문
△국민일보 이동희 기자 ‘남극대륙을 가다’

◇특별상부문
△부산일보 이재희 기자 외 ‘정수장학회를 공공의 자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