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조 YTN지부는 22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파업 찬반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배석규 사장 연임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YTN노조는 이날 70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총회에서 이같이 뜻을 모았다.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23~29일 진행되는 파업 찬반 투표에 대한 적극적 참가 △투표 결과에 따른 구체적인 행동 지침 및 일정을 향후 조합원 총회 또는 대의원 총회에서 결정할 것 △22일 개최된 ‘밀실 이사회’ 무효 규정 및 3월 9일 주주총회 원천 저지 등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