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언론재단(이사장 정창영)은 20일 정기이사회를 개최, 4개 부문에 걸쳐 16회 삼성언론상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20일 오전 11시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삼성언론상 수상자에게는 3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또한 '어젠다상' 대표 수상자에게는 4주간 하와이주립대에서 시행되는 미래이슈연구 과정의 연수 기회도 주어진다.
수상작은 아래와 같다.
△어젠다상-중앙일보 '세금 감시 잘 해야 일류시민 된다' 시리즈(진세근 부장, 정기환, 정영진, 이승녕, 고성표, 권근영기자)
△취재보도상-경향신문 '10대가 아프다' 시리즈(류인하 기자, 박효재 기자, 이혜인 기자, 배인규 기자, 이재덕 기자, 곽희양 기자)
△논평비평상-한국일보 '이준희 칼럼' (이준희 논설위원)
△사진영상편집상-전주MBC '새만금 방조제 유실' (홍창용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