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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경쟁

연합뉴스 맹찬형 기자

양성희 기자  2012.02.15 15: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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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네바 특파원인 저자의 시선은 여전히 조국을 향한다. 공존이 가능한 ‘따뜻한 경쟁의 나라’ 스위스에서 약자에게 가혹한 ‘무한 경쟁의 나라’ 한국을 바라보는 것이다.

저자는 경쟁과 공존이 반대어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경쟁하는 공존, 공존하는 경쟁이 가능하다고 본다.
이 책은 패자에게 여러 번 부활의 기회를 주는 경쟁은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산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서해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