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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상철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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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시장을 지낸 이상철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이 뇌경색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22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63세.
고 이 전 편집국장은 서울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조선일보에서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ㆍ이사, 월간조선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2002년 관훈클럽 총무, 2008~2009년 서울시 정무 부시장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송인숙씨와 아들 원열, 딸 서정씨가 있다.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6일 9시. 장지 경기 광주시 시안공원. (02)3410-3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