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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가영 수석부회장(중앙일보), 류이근 부회장(한겨레), 신진호 부회장(세계일보), 황인혁 부회장(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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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문성규 부회장(연합뉴스), 조일수 부회장(KBS), 김주만 부회장(MBC), 최선호 부회장(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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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유병욱 부회장(강원일보), 엄득호 부회장(중부일보), 위영석 부회장(한라일보), 정규성 부회장(대구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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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우관 부회장(전남매일), 길재섭 부회장(KNN), 성낙중 부회장(TJ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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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10일 부회장 등 제43대 집행부를 발표했다.
수석부회장에는 이가영 기자(중앙일보)가 임명됐다. 이 기자는 기자협회 사상 첫 여성 수석부회장이다.
부회장에는 류이근(한겨레), 신진호(세계일보), 황인혁(매일경제), 문성규(연합뉴스), 조일수(KBS), 김주만(MBC), 최선호(SBS), 유병욱(강원일보), 엄득호(중부일보), 위영석(한라일보), 정규성(대구일보), 김우관(전남매일), 길재섭(KNN), 성낙중(TJB) 기자 등 14명이 선임됐다.
상임분과위원장에는 보도자유분과위원장 박순표(YTN), 권익옹호분과위원장 김진(부산일보), 조사연구분과위원장 임일영(서울신문), 자격징계분과위원장 우은식(뉴시스), 국제교류분과위원장 김소현(코리아헤럴드) 기자가 임명됐다.
8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언론인공제회입법추진위원장 김호경(국민일보), 남북언론교류특별위원장 전병역(경향신문), 지방언론활성화대책위원장 김훤주(경남도민일보), 뉴미디어특별위원장 김하영(프레시안), 재외동포기자특별위원장 박진용(한국일보), 기자연대특별위원장 임청(연합뉴스 전북), 여기자특별위원장 곽인숙(CBS), 특임위원장 안형준(MBC) 기자가 선임됐다.
기자협회는 “모두 함께 하는 기협”이라는 모토 아래 신문·방송·통신·경제지 등 매체별, 중앙·지방 등 지역별, 보수·진보 등 이념별로 포괄하는 집행부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언론인공제회입법추진위 등 선거 공약 이행을 위한 특별위원회도 대거 신설했으며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에 대처하기 위해 남북언론교류특별위원회도 설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직기자 사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보도자유분과위원장과 권익옹호분과위원장에 각각 YTN과 부산일보 기자를 임명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