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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통합집배신 구축

이대호 기자  2011.12.28 16: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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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가 온·오프라인·모바일 통합 기사집배신 시스템인 자칭 ‘차세대 통합뉴스룸’을 구축해 26일부터 신문 제작은 물론 온라인과 모바일 기사 서비스에 활용하기 시작했다.

통합 기사집배신은 기자가 신문지면과 온라인용, 모바일용 기사를 따로 전송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대부분의 언론사는 지면용과 온라인용 기사집배신을 따로 운용하고 있다.

기사 송고도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뿐 아니라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 모바일기기로도 가능하게 했다. 현장에서 노트북을 펴지 않고도 모바일만으로 기사송고가 가능해져 현장성과 속보성을 한층 강화했다.

통합 기사집배신 구축으로 파이낸셜뉴스 기자들은 기사 생산부터 편집,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모니터링 하며 자신이 생산한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