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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움직이는 12개의 동력 차이나 키워드

최헌규 아주경제 국장

이대호 기자  2011.12.28 16: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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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개혁개방 30여년 만에 미국을 위협하는 경제강국으로 발돋움했지만 세계인들에게는 여전히 ‘짝퉁의 나라’라는 이미지에 머물러 있다.

상하이의 최첨단 자본주의와 시골의 낙후된 모습은 ‘과연 여기가 같은 나라인가’ 의심할 정도다. 경제성장이란 한 단어로 중국을 이해하기엔 그 모습이 너무 각양각색이다. 중국을 제대로 보려면 세분화된 시각이 필요하다.

신간 ‘차이나 키워드’는 중국을 위안화, 공산당, 부동산, 중산층, 증시, 농촌, 양극화, 종교 등 12개의 키워드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중국의 실상을 드러냄으로써 중국의 속사정과 중국인의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저자 최헌규 기자는 헤럴드경제에서 베이징특파원을 역임하며 중국과 인연을 맺은 중국통이다. 현재 아주경제 중국부 국장을 역임하고 있다. -더난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