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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배 관훈클럽 신임 총무

장우성 기자  2011.12.21 11: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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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배 관훈클럽 신임 총무  
 
관훈클럽 신임 총무에 김민배 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이 선출됐다.


관훈클럽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총회를 열고 김민배 실장을 제59대 총무로 선출했다. 임기는 2012년 1월 11일부터 1년간.


김민배 신임 총무는 1984년 조선일보에 입사, 주간조선 편집장, 사회부장, 정치부장, 부국장 겸 기자 역량개발팀장, 온라인 담당 부국장, 도쿄지국장 등을 지냈다.


한편 관훈클럽 감사에는 김정훈 KBS 남북협력기획단장, 이유 연합뉴스 경제 에디터가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