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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배 관훈클럽 신임 총무 | ||
관훈클럽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총회를 열고 김민배 실장을 제59대 총무로 선출했다. 임기는 2012년 1월 11일부터 1년간.
김민배 신임 총무는 1984년 조선일보에 입사, 주간조선 편집장, 사회부장, 정치부장, 부국장 겸 기자 역량개발팀장, 온라인 담당 부국장, 도쿄지국장 등을 지냈다.
한편 관훈클럽 감사에는 김정훈 KBS 남북협력기획단장, 이유 연합뉴스 경제 에디터가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