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안수찬, 송경화 기자가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 주는 ‘제4회 노근리 평화상’ 신문부문 언론상을 수상한다. TJB대전방송 보도팀의 김석민, 노동현, 김세범, 김상기, 김경한 기자는 방송부문 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11일 한겨레 탐사보도팀 안수찬, 송경화 기자의 ‘탈북자의 아메리칸 드림’ 보도를 수상작으로 선정하며 “이념과 진영의 논리에 속박돼 있던 탈북자 문제를 오직 인권의 눈으로 접근해 새로운 영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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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제4회 노근리평화상' 언론 부문 중 신문 방송 수상자로 '탈북자의 아메리칸 드림'을 보도한 한겨레 탐사보도팀의 안수찬, 송경화 기자, 방송 부문에 다문화 희망프로젝트 '무지개교실-300일간의 행복실험'을 보도한 대전방송(TJB) 취재팀(김석민,노동현,김세범,김상기,김경한 기자)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TJB보도팀. (사진=뉴시스/노근리국제평화재단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