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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하어영 기자 관훈언론상

최병우기자기념국제보도상에 KBS 윤수희.이병권 기자

장우성 기자  2011.12.06 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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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어영 기자(한겨레21)와 윤수희.이병권 기자(KBS)가 각각 관훈언론상, 최병우기자기념국제보도상을 받았다.


관훈클럽(총무 정병진)은 6일 제29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부산저축은행 불법 특혜인출 특종’의 한겨레21 하어영 기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KBS 윤수희 기자, 이병권 촬영기자는 ‘탈북자 국경 총살 현장 최초 촬영’으로 제23회 최병우기자기념국자보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1일 오후 6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