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새 민영뉴스통신 뉴스1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매체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매체설명회에는 기업체 홍보담당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1은 탄탄한 자본력과 검증된 신뢰를 바탕으로 사실 앞에 겸손한 정통뉴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홍선근 뉴스1 대표이사 회장은 “정치, 경제, 사회 어느 분야든 기업의 입장에서 이슈를 풀어나갈 것”이라며 “뉴스통신 시장의 선순환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가 대주주인 뉴스1은 5월 말 뉴스통신사 등록한 뒤 7월 초 서비스 개시 등의 과정을 거쳤고 9월부터 매일 국내외 및 지방 뉴스와 사진 1000여 건을 생산하고 있다.
이유식 편집국장은 “신생사로서 미약하고 언론계 벽도 높지만 미래의 뉴스1을 봐달라”며 “말하지 않고 보여주겠다. 뉴스통신 시장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