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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진영 기자 (강원도민일보 자료사진) | ||
김 기자는 지난 8일 오후 강릉에서 동호회원들과 함께 모터패러글라이딩 첫 비행 중 남대천으로 추락, 구조 후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10일 오전 9시5분 별세했다.
김 기자는 강원도 태백 출신으로 태백기계공고와 관동대를 졸업한 후 2003년 강원도민일보사에 경력기자로 입사했다. 이후 편집국 삼척주재 기자, 동해주재 기자, 편집부 기자, 고성주재 기자로 근무했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남우정(39)씨, 아들 동연(11)·준혁(10)군, 동생 진현(38)씨 등이 있다.
영결식은 12일 오전 7시 강릉 아산병원에서 강원도민일보사 사우장으로 거행된다.
빈소는 강릉 아산병원 장례식장 103호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태백공원묘원이다. 연락처는 강원도민일보 총무국 (033)260-9100, 강릉 아산병원 장례식장 (033)610-5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