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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상암동DMC 입주 가시권

컨소시엄 참여 2개사, PF보증 참여 의사 밝혀

원성윤 기자  2011.10.05 18: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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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의 서울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 신사옥 입주가 가시권에 들어섰다.


한국일보는 2014년 완공을 목표로 3천3백㎡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15층, 연면적 3만9천8백74㎡ 규모로 서울 마포구 상암동DMC 신사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총8개 업체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의 업체 2곳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대해 난색을 표했으나 5일 다시 참여하기로 입장을 바꿔, 입주에 물꼬를 텄다.


한국일보 관계자는 5일 “업체들과 협의해 PF 보증에 대한 부분을 모두 해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