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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무료 공익광고 게재

김성후 기자  2011.10.05 15: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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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지난달 29일자 행복동행 섹션에 ‘광고 천재’로 알려진 이제석(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의 무료광고 ‘아이들은 정칙색맹입니다’라는 무료 공익광고가 실렸다. 중앙일보는 격주 목요일에 발행되는 행복동행 섹션에 이제석씨의 공익광고를 싣기로 했다.

각종 해외 유명 광고제에서 50여 개의 상을 휩쓴 이씨는 2009년 3월부터 비영리단체의 광고를 무료로 제작, 한달에 4~8회 영남일보 지면에 게재하는 ‘영남일보 글로컬 프로젝트-이제석의 좋은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