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가 대주주인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지난달 30일 기업이미지(CI) 공개 기념 온라인 이벤트를 마감했다.
사진 또는 동영상 공모와 채널A의 슬로건 ‘채널은 A’ 맞히기 이벤트로, 응모건수가 15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채널A는 1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번 이벤트엔 12월 1일로 예정된 채널A의 개국을 성원하는 유명인들도 속속 참여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은 CI 로고의 모티브인 캔버스를 채운 사진과 그에 얽힌 사연을 보내왔다.
채널A는 사진 및 사연들을 CI ‘캔버스 로고’에 담아 지면, 웹사이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