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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억류 중앙 취재진 풀려나

김성후 기자  2011.09.28 15: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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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안당국에 억류됐던 중앙일보 취재진이 지난 24일 풀려났다.

취재기자 2명, 사진기자 1명, 촬영 VJ 1명 등으로 구성된 중앙일보 취재진은 지난 20일 두만강 유역의 중국측 군사지역에서 카메라 촬영을 하다 중국군에 적발돼 중국 공안에 나흘간 억류됐다.

외교소식통은 “취재진이 모두 취재비자가 아닌 관광비자를 갖고 취재를 하다 붙잡혀 문제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