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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지회, 경력기자 환영식

이대호 기자  2011.09.28 15: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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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 한국경제지회(회장 박해영)가 최근 입사한 경력기자들을 환영하는 ‘새 가족의 밤’을 30일 오후 7시부터 신문사 인근 한 맥주집에서 개최한다.

7월과 8월 스카우트와 공채를 통해 전체 회원 1백59명의 10%에 가까운 15명의 경력기자가 들어오자 지회가 환영식 겸 상견례를 마련한 것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모두 이름표를 달고 자기소개를 하며 얼굴을 알린다.

박 지회장은 “신입은 수습기간을 거치지만 경력은 바로 투입돼 한 가족이면서도 얼굴조차 알기 힘들다”며 “서로 인사하고 얼굴 익히자고 호프데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