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후 기자 2011.09.23 20:19:23
중국 공안당국에 억류됐던 중앙일보 취재진이 24일 오전9시에 풀려난다고 중앙 한 관계자가 23일 밝혔다. 중앙일보 취재 및 사진기자 각각 1명 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된 취재진은 지난 20일 북.중 국경지대에서 북한의 두만강 개발사업을 취재하다 공안에 억류돼 조사를 받았다. 중앙 관계자는 이들이 풀려나는대로 귀국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