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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저축은행 영업정지

한국기자협회  2011.09.23 13: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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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정지 저축은행의 가지급금 지급 신청이 실시된 22일 오전 경기 성남 토마토저축은행을 찾은 예금자들이 가지급금 신청을 위한 번호표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 22일 오전 경기 성남 토마토저축은행을 찾은 예금자들이 관계자에게 가지급금 신청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뉴시스)  
 

   
 
  ▲ 22일 경기 수원 토마토 저축은행 수원점에서 이른 아침부터 줄 서 대기한 예금자들이 번호표를 받고 있다. (뉴시스)  
 

   
 
  ▲ 22일 오전 경기 성남 토마토저축은행을 찾은 예금자들이 번호표를 받고 지급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 21일 밤 경기 성남 토마토 저축은행 본점 앞에서 가지급금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던 한 예금자가 이불을 덮고 잠을 청하고 있다. (뉴시스)  
 

   
 
  ▲ 금융위원회가 7개 부실 저축은행의 영업정지를 발표한 가운데 20일 오후 영업정지가 결정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예금자들이 예금보험공사 직원에게 가지급금 지급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뉴시스)  
 

   
 
  ▲ 정상영업 중인 토마토2저축은행 예금인출 사태가 다소 진정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20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토마토2저축은행 앞에서 예금주들이 안내문을 읽고 있다. (뉴시스)  
 

   
 
  ▲ 제일저축은행 평촌지점 예금자 200여명은 19일 오전 경기 안양시 동안구 범계동 다운다운빌딩 11층 옥상에 몰려와 퇴출대상에 선정된 것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평촌지점은 오는 21일 오전 8시부터 가지급금 지급 번호표를 나눠줄 예정이라고 설명했지만 예금주들의 분노를 가라앉히기엔 역부족이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