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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 금품거래 의혹

한국기자협회  2011.08.31 16: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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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노현 즉각 구속 수사를 촉구 기자회견이 열린 3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시스)  
 

   
 
  ▲ 곽노현 교육감 부인과 관련자들이 검찰에 소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31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곽노현 교육감을 옹호하는 시위자들과 규탄하는 시위자들이 각각 피켓을 들고 있다. (뉴시스)  
 

   
 
  ▲ 곽노현 교육감이 후보 단일화 당시 "2억원을 줬다"고 스스로 밝힌 뒤 사흘째인 31일 오후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곽 교육감은 이날 반일 연가를 내고 오후 2시께 출근했다. (연합뉴스)  
 

   
 
  ▲ 경찰병력이 30일 오전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처벌을 촉구하는 집회 탓에 몸살을 앓고 있는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뉴시스)  
 

   
 
  ▲ 교육감 선거때 상대 후보 였던 박병기 교수에게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힌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30일 오전 서울시교육청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뉴시스)  
 

   
 
  ▲ 진보진영 시민사회와 교육계 관련단체 인사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흥사단에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있은 금품거래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 곽노현 교육감으로부터 교육감 후보를 사퇴하는 댓가로 2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명기 교수가 29일 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구속영장을 발부받고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