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은 31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이화경향음악콩쿠르 6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기념음악회는 지휘자 김대진을 음악감독으로 피아니스트 신수정, 이경숙, 첼리스트 김민지, 플루티스트 윤혜리, 60인의 첼리스트 연주와 수원시향 협연으로 진행된다.
R석은 11만원, S석은 7만7000원, A석은 5만5000원, B석은 3만3000원으로 SACTicket(www.sacticket.co.kr, 문의 : 02-580-1300)에서 예매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