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BC협회가 2010년도분 부수공사 결과를 발표했다.
ABC협회가 최근 홈페이지에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조선일보 발행부수는 181만112부, 유가부수 139만2천547부로 나타났다. 중앙일보는 발행부수 131만493부, 유료부수 98만3천49부, 동아일보는 발행부수 124만8천503부, 유료부수 86만6천665부를 인증받았다.
매일경제는 발행부수 88만1천317부, 유료부수 62만1천974부를 인증받아 한국경제(발행부수 50만3천525부, 유료부수 39만4천340부), 머니투데이(발행부수 7만5천207부, 유료부수 5만5천486부), 서울경제(발행부수 8만446부, 유료부수 5만4천710부)에 비해 큰 격차를 유지했다.
ABC협회는 나머지 신문사를 대상으로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9월 말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