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는 지난달 26일 제250회(6월)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민경중)를 열고 중앙일보의 ‘등록금 내릴 수 있다’ 등 총 7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9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작이다.
◇기획보도 부문
△중앙일보 정책사회부 강홍준 기자 외 ‘등록금 내릴 수 있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
△GTB강원민방 보도국 이상준 기자 외 ‘긴급진단 <경포호, 바다가 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 부문
△TJB대전방송 보도팀 김석민 기자 외 ‘무지개교실, 300일간의 행복실험’
◇사진보도 부문
△한국일보 사진부 조영호 기자 ‘척박한 얼음의 땅 그린란드, 삶은 강렬했다’
△국민일보 사진부 서영희 기자 ‘꿀벌의 힘겨운 날갯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