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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자 도청 부인…경찰 재소환 방침

장우성 기자  2011.07.15 10: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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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수신료 대책회의 도청 의혹을 받고 있는 KBS 장모 기자가 14일 밤 9시께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두해 1시간30분 가량 조사를 받고 혐의 내용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장 기자를 재소환할 방침이다.

한편 경찰은 15일 소환을 통보한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에 대해서는 출석하지 않으면 다시 출석을 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