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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속출

한국기자협회  2011.07.12 1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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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전북 완주군은 8~10일 평균 300㎜가 넘는 폭우로 30억원 이상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0일 오후 집중호우가 내린 완주 구이면 하척마을 인근 하천으로 주변 도로 50m가 유실됐다. (뉴시스=완주군 제공)  
 

   
 
  ▲ 11일 오후 전북 군산시 성산면 둔덕마을 농경지가 10일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침수됐다.(뉴시스)  
 

   
 
  ▲ 11일 오전 전남 여수시 소라면 봉두리 천주교공원묘원 묘지 30~40여기가 비로 인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있다. 9~10일 내린 비로 인해 천주교공원묘원을 비롯해 인근 시립공원묘원에서도 31기의 묘가 유실됐다. (뉴시스)  
 

   
 
  ▲ 11일 전남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산두마을 농가 두채가 산사태로 무너진 흙과 나무들로 뒤엉켜 지붕만 보이고 있다. 이 농가는 9일밤 집중호우에 따라 피해를 입었지만 주민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뉴시스)  
 

   
 
  ▲ 중부지방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서울, 인천 등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1일 오전 서울 강남역 부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뉴시스)  
 

   
 
  ▲ 전북 전주에 145㎜의 폭우가 쏟아진 10일 오후 전주시 진북동 전주천의 한 다리가 내리 비로인해 잠겨 있다.(뉴시스)  
 

   
 
  ▲ 11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청도군 청도읍 원리마을 원리천이 유실돼 경북안전기동대원들이 응급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뉴시스=경북도 제공)  
 

   
 
  ▲ 지난 10일 충남 부여군에 집중적으로 내린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진입로가 침수된 부여읍 중정리 주민들이 11일 부여소방서 119구조대의 도움으로 긴급 대피하고 있다. (뉴시스=부여소방서 제공)  
 

   
 
  ▲ 8일 계속된 폭우로 공사현장에서 쓸려 나온 흙탕물이 경남 통영시 죽림만과 북신만 앞바다를 덮쳐 당국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다.(뉴시스)  
 

   
 
  ▲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건설중인 I골프장이 안전대책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공사를 강행, 지난 3일 내린 폭우에 대량의 토사가 바다로 휩쓸려 갯벌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지난 5일 토사에 뒤덮힌 안산시 대부남동 1251번지 작은망생이 마을 앞 바닷가.(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