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KBS 기자 지난달 휴대전화 등 교체

압수수색 11일 앞서

장우성 기자  2011.07.12 09:27:23

기사프린트

경찰이 압수수색해 확보한 KBS 기자의 노트북과 휴대전화가 민주당 수신료 대책회의가 열렸던 지난 23일 사용한 것이 아니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경찰은 8일 압수한 KBS 장모 기자의 노트북이 지난달 30일 이후부터 사용된 것이며 휴대전화는 29일 바꾼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기자는 “실수로 분실해 교체했다”고 해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장 기자를 이번주 내로 소환해 교체 이유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