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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경영진 7명 사표 제출설

장우성 기자  2011.07.06 14: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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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경영진 7명이 수신료 인상안 처리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KBS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사표를 낸 경영진은 조대현, 김영해 부사장을 비롯해 박갑진 시청료본부장, 고대영 보도본부장, 길환영 콘텐츠본부장, 김선권 뉴미디어·테크놀로지 본부장, 이동식 정책기획본부장 등 총 7명이다.

한상덕 KBS 홍보국장은 “사표를 냈다는 설이 있어 사장 비서실 등에 문의했으나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