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검·경 수사권 합의안 통과

한국기자협회  2011.06.20 10:59:41

기사프린트


   
 
  ▲ 검·경 수사권 조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9일 오후 서울 중앙지검 대회의실에서 열린 평검사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이 심각하게 논의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참여정부 시절 이후 6년 만에 열린 이날 회의는 언론에 비공개로 진행됐다.(뉴시스)  
 

   
 
  ▲ 19일 오후 서울 중앙지검 대회의실에서 검·경 수사권 조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평검사 회의에 검사들이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 19일 오후 서울 중앙지검 대회의실에서 열린 평검사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이 심각하게 논의하고 있다. (뉴시스)  
 

   
 
  ▲ 19일 오후 서울 중앙지검 대회의실에서 열린 평검사 회의에서 참석 검사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뉴시스)  
 

   
 
  ▲ 19일 오후 서울 중앙지검 대회의실에서 열린 평검사 회의에서 검사들이 취재진의 입장을 이유로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뉴시스)  
 

   
 
  ▲ 19일 오후 서울 중앙지검 대회의실에서 열린 평검사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심각하게 논의한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뉴시스)  
 

   
 
  ▲ 2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사법제도개혁특위 전체회의에서 검찰이 경찰에 대해 수사지휘권을 보유하되 경찰도 자체적인 수사개시권을 갖는 내용의 검.경 수사권 합의안이 통과되고 있다.(뉴시스)  
 

   
 
  ▲ 조현오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검경 수사권 합의안이 통과된 후 국회를 나서며 취재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