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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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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회장 박정찬)는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20주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권혁세 금융감독원장 등 정관계·재계·언론계 인사 3백여 명이 참석했다.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 겸 연합인포맥스 회장은 “연합인포맥스는 금융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금융정보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1991년 출범을 한 이래 성장을 거듭했다”며 “단순히 연합뉴스의 자회사가 아니라 연합미디어 그룹의 일원으로서 언론을 주도하고 아시아의 뉴스허브로 자리 잡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합인포맥스는 2000년 6월 연합뉴스에서 분사한 뒤 2003년 5월 방송분야에 진출했고 지난해에는 스마트인포맥스를 출시했다.